블로그 주소를 변경하고 rss등록까지 끝마침

안녕하세요. 모에영입니다.

 

 

블로그 주소를 변경했어요


 차근차근읽어주세요.

 

개요

1. 주소를 바꾸고서 rss등록까지

 

 

 블로그 주소를 변경하고 rss등록까지 끝마침

 

 

1. 주소를 바꾸고서 RSS등록까지 

 

 

 

 

 

 

 

이젠 새롭게 출발하고 싶어서 블로그 주소를 변경하기 이르렀네요.  네이버에 최신순 저품질 걸리고나서 1달간 있었지만 전혀 회복되질 않아서 마지막으로 블로그 주소 한번 변경해 보자 싶어서요.  1달이 짧다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인데 정말 속상하네요. 최신순 저품질이 되고나서 하루에 2개씩 꾸준히 포스팅을 했지만 이놈의 네이버는 전혀 좋게 봐주질 않네요.

 

게다가 최근에 고객센터를 완전히 없에버리고 웹마스터 하나로 고객센터를 대처하려고 하더군요.  테스트 단계 뭐 그런거 없이 갑자기 고객센터가 없어지고 웹마스터 하나만 덜렁 남아서 블로거들이 알아서 하란식으로요.. 물론 여전히 네이버는 저품질의 존재에 대해서 모른다고하고 부정하고있죠. 1달동안 계속저품질 데이터도 찾아보고 탈출방법도 찾아보고 했지만 역시나 소용없네요.

 

뭐 우는 소리는 여기까지하고 앞으로는 새롭게 출발하고 싶어서 최후의 수단으로 블로그 주소를 바꿨네요. 주소를 변경하면 기존에 상위포스팅된 글들이 다 날라간다고 하는데 모든글이 최신순 저품질이 되버린 저는 희망이 없어서 주소변경을 단숨에 해버렸네요.  고민할 것도 없었습니다. 최후의 수단이라 안쓰고만 있었을뿐이죠.

 

 

회사가 커지면 비리가 많아지고 썩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죠.  네이버가 하두 오랜기간 포털사이트 1위를 유지하고 떵떵거리고 있으니 기업이 좀 부패한게 아닌가 싶네요. 최근 검색어 제한도 점점 더 심해지고있고 고객센터를 없에버리질 않나 또, 검색 알고리듬이 바뀐거같은데 이게 또 더 안좋게 바뀐거같아요. 블로그를 하지 않았다면 못 알아봤을 텐데 블로그를 하고 있으면 검색어나 포털사이트에 관심을 갖게되서 알아봤네요.

 

네이버가 다음이나 구글에선 당당히 상위권으로 검색이 되는 몇몇 일반 블로그를 싸그리 저품질 블로그로 분류를 하는것부터가 오만이 지나친게 아닐까 싶구요. 다음과 구글에서 몇개의 포스팅이 1,2페이지 안에 들어가는 블로그가 네이버에서만 저품질 블로그로 분류되고 있구요.  네이버가 이런게 계속되고있엇지만 최근에 고객센터까지 없에버리고 아주 이상한 흐름으로 가고있네요.

 

과연 블로그를 안하는 사람들이 이런 네이버의 만행을 알아차리기는 힘들거같긴 하네요. 만약 고객센터를 없에버리고 검색로직 이상하게 바뀐게 시작이고 점점더 이상하게 바뀐다면 일반인들도 알 날이 오겠죠. 네이버의 오만으로 국내 1위 검색포탈에서 이제 내려올떄가 된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