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성시경, 오늘 뭐먹지 프로그램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모에영입니다.

 

 

요리와 먹방을 합친 프로그램


 차근차근읽어주세요.

개요

1. 숨겨진 맛집 컨셉

 

 

 

 

1. 숨겨진 맛집 컨셉

 

 

 

 

 

성시경과 신동엽의 오늘 뭐먹지에서 3월달을 맞이하여 쉽게 볼 수 없는 신선한 지역 특산물을 준비하였어요. 엄청난 크기의 전복에 신동엽이 깜짝 놀라는 모습도 재밌었어요. 요즘 다시 TV에 전연령이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방송 (먹방) 이 유행하는 것 같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민국,만세가 먹는 모습이 유난히 많이 찍히는 것도 요즘 먹방이 대세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특히 이제 방송국 사람들도 지쳤는지 아니면 어느정도 연구가 끝났다고 생각하는 건지 TV시청률이 낮은 프로그램이어도 종영시키지 않구 정말 오래오래 방송하더라구요. 뭐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이게 아니구요. 혹시 아프리카 TV에 먹방이 유명한거 아시나요? 이 때는 도대체 왜 사람들이 먹방을 볼까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수였는데요.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오늘 뭐먹지에서처럼 단순히 요리를 만드는게아니라 먹는걸 보여주죠. 그것도 잠깐 보여주는게 아니라 먹는걸 한 코너로 자리매김한 상태니까 분량도 상당하구요. 또 다른 예로는 꽃보다할배에서 꼭 뭐 먹는 모습이 방송에 나오기도 했구요. 먹는다는 행위가 사람이 살아가는데 워낙 자연스러운 행위다 보니 굳이 사람들이 의식해서 느끼지 않았던거죠.

 

어떤 이유에선지 오래전부터 우리는 먹방이란걸 이미 봐왔었고, 어느세 여러 TV 프로그램에서 이 먹방이란걸 다방면으로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는거죠. 먹방이란게 TV 시청 컨텐츠로 확실한 자리매김이라고 확신하는건 바로 아프리카 TV에서 먹방이 유행하면서였죠. 먹방이란 존재를 처음 들어본 사람들은 다들 그 존재자체로 놀라워하죠. 사람들이 그런걸 왜봐? 하면서요.

신동엽과 성시경의 오늘뭐먹지는 남자 두명이 요리하면서 노닥거리면서 먹방도 보여주는 기존 요리 TV프로그램과 비슷하면서도 먹방을 보여준다는 의미에선 확연히 다릅니다. 사실 신동엽과 성시경은 방송외에도 친분을 오래 쌓은 사이라 노닥노닥 거리는게 더 자연스러워 재밌기도하죠. 저는 신동엽과 성시경의 오늘 뭐먹지를 따라한 비슷한 프로그램이 다량 생산될 거라 예측하고있어요.

요리한다는 컨셉과 먹방이란 컨셉으로 얼마든지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