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악성코드의 트랜드는 어디로?


왜 악성코드가 증가했나?

악성코드가 폭발적으로 증가.


 차근차근 따라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모에영입니다.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볼려구요. 악성코드에 대해서 알아보는 중에 2013년과 2014년에 들어서 급격한 변화가 있던거 같아요. 이해를 위해서 우선 아래의 그림을 먼저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림에도 써져있지만 출처는 AV-TEST라고 유명한 백신테스트 기관이에요. 



악성코드




2014년 새로운 악성코드 약 1억2천만건

전체 악성코드 3억건 가히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는건 이런 그래프에 어울리는 말 아닐까 싶어요.









2013년과 2014년에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하네요.. 2013,2014년 악성코드(Malware) 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면 정말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들이 나와요.



- 악성코드(Malware)가 너무 복합적으로 바뀌어서 더 이상 출생( 트로이목마, 웜바이러스 등등)을 논하는게 무의미하다.

- APT 공격에 대비한 다중 방어체제를 갖춰야한다.

심지어 백신이 의미없는 건 아니지만 효과가 미비해질 거라는 의견도 읽었었구요.


아래에는 KISA의 2014년 9월 악성코드 동향 보고서의 일부에요.



악성코드 유형별 비율


출처 : KISA(인터넷침해대응센터)


우리나라같은 경우 정보유출과 원격제어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군요. 정보유출이야 이미 국민은행 탈탈 털리면서 더 털릴 여지도 없이 개인정보가 털렸겠지만 그래도 정보유출이 많나보군요. 이렇게 가장 높은 피해유형을 살펴보고 그에 대해 일반인이 대처 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악성코드에 급격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면 지금은 전문적인 내용보다는 최대한 악성코드의 트랜드가 어느방향으로 흘러가고있고 이에대한 악성코드 대안기술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 갈 것인지와 보안을 중점적으로 포스팅하고자 해요.


요즘 다양한 정보를 얻기위해서 안하던 페이스북에도 가입해서 페이스북의 " 생활 해킹 " , " 해킹 공격의 예술 " 이란 그룹에 가입하면서 까지 정보를 모으고 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해서 악성코드의 동향이나 방어방법을 일반인이 알아 들을 수 있는 수준의 글을 쓰는게 목적이에요. 언제부턴가 잘 알지도 못하는데 악성코드란 단어에 빠져 블로그 포스팅하기까지 됬네요. 일반인들도 악성코드 정보를 쉽게 알고 대처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2015